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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귀중했던 1개월 연수 경험
등 록 일 2016-07-08

학생 이름 : UMEDA SAKI 
연수 기간 : 2016/05/08~2016/06/05 (4주 연수)

* PIC-5 코스 / 기숙사 : 3인실

 

1. English Fella에서 생활은 어땠나요

학습면
아주 좋은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전혀 영어를 모르는 상태에서 연수를 왔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 차근 차근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조금씩 단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대일 수업이 5 시간 코스였기 때문에 선생님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는 문장도 조금씩 배울 수 있었습니다.

생활면

특별히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가 다소 걱정되었었지만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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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캠퍼스 풍경)

  

2. 세부 연수에 전과 이미지 차이가 있나요?
세부 연수 전에는 식사나 시설적인 부분을 별로 기대하지 않고 왔었지만 식사가 예상했던 것보다 맛있었고 시설도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새로운 교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점은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3. 주말은 어떻게 보냈나요?
친구들과 쇼핑을 하거나 외식을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나가곤 했습니다.

마사지가 일본과 비교하면 굉장히 저렴하게(150페소900페소 정도)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받으러 갔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외박이 가능했기 때문에 친구들과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보홀이나 오슬롭 등 관광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세부에 있다면 가보길 권해드립니다.


4. 앞으로 유학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 부탁 드려요~
저는 필리핀 연수를 오기 전에 거의 일본에서 영어공부를 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연수 초기에는 영어를 영어로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시는지 잘 알아 들을 수가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필리핀 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은 사전에 문법이나 단어, 간단한 문장 등을 공부하고 오면 좋을 것 같네요.

5. 연수에 대한 소감을 자유롭게 한마디 부탁 드려요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친구들과 여러 곳을 갈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추억들이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재미있었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기초가 정말 없었기 때문에 처음과 비교하면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펠라에 와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실하게 알았기 때문에 일본에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서 계속 영어 공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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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메인 스쿨 빌딩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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