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후기


  • 2019-12-10
  • JEONGYEON HUI

インストラク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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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학연수가 끝나가서 여기서 사귄 친구들과 보라카이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연수중에 꼭 보라카이를 가보려고 했는데 여기서 사귄 좋은 친구들과 가게 되어서 더 기뻤다 수업이 끝나는 금요일 밤비행기
로 출발해서 월요일 저녁에 도착하는 계힉으로 세웠다.

 학원에 트레블 리퀘스트를 작성하면 승인을 받아서 평일을 끼고 여행을 갈수 있다.
 11월29일 금요일 저녁에 출발했다 세부에서 보라카이로 가는것이라서 공항 들어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비행기를 타고 출발해 밤늦게 보라카이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보니 너무 늦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잠을 잤다 .

첫날에 잡은 호텔은 너무 충격적이였다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실망했지만 우리 다같이 좋게 생각하며 하루를 잘 보내고 다음날 보라카이에서 가장 유명한 화이트 비치에 갔다 .
화이트 비치는 모래가 흰색이고 각종액티비티도 많다 그런데 너무 더웠다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살이 금방 탈거같았지만 바다가 너무 예뻐서 공부하면서 받은 스트레스가  다 풀린거 같았다 
그리고 보라카이에 씨푸드가 정말 맛있다

한국에서는 너무 비싼 랍스터, 블랙타이거 등 너무 많은 맛있는 음식을 한국보다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징어를 좋아해서 어느 음식점을 가든 스퀴드 요리를 시켜먹었다 보라카이는 정말 바다도 아름답지만 음식도 너무 맛있는거 같다 그리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이 많지만 보라카이에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다 한국인이 반이상은 되는것 같았다 한국에도 이렇게 예쁜 섬이 있었으면 좋겠다
 
필리핀에는 정말 많은 예쁜 섬이 있는거 같다 만약 필리핀에 연수를 온다면 섬에 많이 여행을 다니는 것이 좋은거같다
그리고 보라카이에서는 정말 많은 마사지 샵이 있어서 여행하느라 피곤한 몸을 저녁에 마사지를 받으며 하루를 마무리 할수있다.  우리는 여행을 가서 매일 밤마다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여행하는동안 피곤하지 않았던거 같다 한국에 비해 보라카이가 마사지도 정말 저렴해서 힐링하러 오기 좋은 여행지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