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연수후기


  • 2023-09-15
  • PARK HYEONJIN

Giảng viên

Môi trường xung quanh, môi trường chung quanh

Hoạt động

Không khí

Cơ sở vật chất trường học


한국에서 오래 살면서 영어의 필요성을 못느끼면서 살다가 어느 날 다른나라 외국인이 저에게 영어로 무언가 물어봤는데 알파벳만 알던 저는 그 외국인한테 하나도 설명을 못해줬다 그런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한심해서 영어를 배우기로 결심을 했다 처음에 여러 사이트를 알아보다가 한국에서 말고 외국으로 나가서 한 번 배워보자고 생각을 하고 필자닷컴에 연락을했다 걱정과 다르게 너무 친절하시고 세세하게 설명을 다 해주셔서 등록은 무난하게 신청을 했다 처음에 Fella2 (필리핀) 에 도착을 했을때 사실 조금 무서웠다 영어도 하나도 모르고 처음보는 외국인 친구들 많아서 많이 놀라웠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나는 막상 다가가기에는 많이 서투른 영어실력이라 처음에는 많이 얘기를 못했다 처음 수업을 들어갔을때는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번역기를 키고 하나하나 검색을 하면서 지냈다가 한 2주정도 지나니까 조금씩 선생님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하는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달? 정도 지나니까 나도 어느정도 완벽한 영어는 아니지만 조금씩 언어가 통하기 시작했고 친구들도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선생님들도 영어를 못하는 내가 정말 답답 할 수 있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너무 잘해주시고 전혀 답답하거나 힘든 내색을 내지 않았다 조금 더 지나고 한달 두달 되어가니 어느정도 친구들과 얘기도 많이하고 선생님들과 조금이나마 얘기가 통했다 펠라2의 생활은 너무 만족스러웠다 밥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서 진짜 맛있고 기숙사도 정말 깨끗했다 학원에 엄청 큰 수영장도 있고 농구장 헬스장 배드민턴 탁구장 도 있다 가끔 공부로 받은 스트레스를 친구들과 수영도 하고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 정말 좋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저는 무조건 펠라2로 다시 신청을 해서 와야겟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나도 완벽한 어학원이다 저처럼 영어를 하나도 모르거나 영어를 진짜 배우고 싶은 사람에 정말 추천하는 어학원!!
한국의 방학시즌이 되면 아이들과 부모님도 같이 오니 가족들이랑 한 번 오는 것도 추천드려요